Readiary

하루 한 문장이면
충분한 독서 기록

오늘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를 옮겨 적으세요.
문장이 쌓여 책장이 되고, 회고가 됩니다.

“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프란츠 카프카, 1904년의 편지에서오늘의 문장

문장

옮겨 적는 것으로 충분해요

길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를 옮겨 적는 것이 기록의 시작이에요. 생각이 이어지면 그때 덧붙이면 됩니다.

회고

지난 문장이 돌아옵니다

지난날 적어 둔 문장이 회상 카드로 돌아오고, 완독한 책은 한 권의 발췌집이 됩니다. 매월 첫날엔 지난달의 기록을 돌아봐요.

함께

친구의 문장에 마음을 남겨요

친구가 옮겨 적은 문장을 피드에서 만나고, 좋아요와 댓글로 마음을 보태세요. 아끼는 문장은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어요.

오늘의 문장부터 시작해 보세요

가입은 이메일 하나면 충분합니다.